skip to Main Content

교정장치종류

sub_copy_203

교정장치의 종류-치아 겉에 부착하는 장치

01일반교정장치

일반적으로 많이 부착하는 교정장치

세라믹은 레진 장치보다 변색이나 착색의 염려가 없고 강도가 강하고 심미적으로 우수합니다.
특히 퀵클리어, 클리피씨 같은 자가결찰장치는 철사와 마찰력을 줄여 치료기간을 단축시키고 통증을 줄여줍니다.

sub_copy_35

금속자가결찰

브라켓_레진

레진

브라켓_세라믹

세라믹

sub_copy_199

퀵클리어

브라켓_자가결찰_클리피씨

클리피씨

sub_copy_204

02브라켓이 없는 교정장치

브라켓을 붙이지 않고 와이어에 물에 녹는 얼라인 튜브를 사용하는 술식으로 기존 장치의 불편감과 통증을 상당히 감소시킵니다. 또한 매우 심미적이라 설측장치의 비용이 부담스러우신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info_img_20

교정장치의 종류-티나지 않는 교정장치

03설측교정장치

치아 안쪽으로 부착하는 교정장치

설측교정은 치아 안쪽으로 장치를 부착하여 치료하는 고난이도의 술식으로, 교정 장치가 보이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많으신 성인 환자분에게 좋습니다.

info_img_24

클리피엘

클리피엘은 미니설측 자가결찰장치로 치료계획부터 치아이동, 장치제작까지 전과정을 3D첨단 시스템을 이용해서 제작하기 때문에 보다 완벽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또한 크기가 작아 혀의 불편감이 적고 발음도 훨씬 좋고 철사와의 마찰력을 줄여 치료기간도 훨씬 단축시킵니다.

info_img_26

2D

2D는 부분적으로 빠르게 교정할 때 쓰는 장치로 크기가 매우 작아 불편감이 거의 없습니다.

info_img_25

인코그니토

인코그니토는 환자 개개인에 맞게 컴퓨터 CAD/CAM을 이용하여 가장 얇게 장치가 제작되므로 기존의 설측 교정 장치 보다 발음 및 저작에 불편감이 덜 합니다.

info_img_27

콤비장치

콤비장치는 위에 설측, 아래에 바깥쪽으로 장치를 장착하여 대화하거나 웃을 때 주로 위 치아들이 보이는 분들께추천드리며 훨씬 비용이 경제적입니다.

sub_copy_205

04투명장치

인비절라인

투명교정이란 얇고 투명한 틀을 이용하여 장치가 거의 눈에 띄지 않고, 발음할 때도 불편감이 적습니다.
인버절라인은 투명교정에서 가장 진일보한 치료방법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치아를 이동하여 장치를 제작합니다. 치아이동이 정교하고 많은 양의 치아 이동을 예측성 있게 진행할 수 있어 기존 투명교정보다 더 넓은 범위의 부정교합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sub_copy_206

교정장치종류 – 성장교정장치

05가철식장치

장착-탈착이 가능

입안에 장착 및 탈착을 할 수 있는 장치로, 치아를 이동하고 구강의 기능을 개선합니다.

info_img_22

06악정형장치

턱뼈의 성장을 조절

주로 얼굴에 장착하여 턱뼈의 성장 조절을 일으키는 장치입니다.

sub_copy_207

교정장치의 종류

07교정용 미니스크류

효율적으로 치아를 이동

치아 이동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부가적으로 사용되는 장치입니다.

sub_copy_208
sub_copy_209

08유지장치

치료 종료 후 유지

교정치료를 통해 이동한 치아들이 치료가 종료된 후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일정 기간 유지장치를 착용합니다.

Sub Bottom Slid Img02
Sub Bottom Slid Img02
Sub Copy 73
Sub Bottom Slid Img03

디자인스타치과 상담

02) 332 - 2835

디자인스타치과 진료시간

  • 월 ,수(야간)
  • 화 ,목, 금
  • 토요일
  • 점심시간(월-금)
  • AM 10:00 - PM 9:00
  • AM 10:00 - PM 7:00
  • AM         9:00 - PM 2:00
  • PM         1:00 - PM 2:00
  • (공휴일, 일요일 휴진)
Sub Bottom Slid Img02
Sub Bottom Slid Img02
Sub Copy 73
Sub Bottom Slid Img03
sub_bottom
error: Content is protected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