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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째^^

오랜만에 들어와서 치료경험담 구경하다 글까지 남겨요 하핫;;

교정을 할까 말까 몇 년 동안 고민만 수백번을 하다
친한 친구의 권유로 눈 딱 감고 시작했어요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 사실은 걱정두 많이 되고
지난주엔 아랫니 두개를 발치하고 나니 더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구나, 언제쯤 이 공간이 메워질라나 등등
또 브라켓을 두번 떼었다 붙여야 하니 저도 저지만
원장님 이하 병원식구들한테도 괜시리 죄송스럽고
진작에 했음 사서 고생은 안했을텐데
아니 작년에만 시작했어도.. 엉엉

이런저런 후회와 걱정에 조바심이 나는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꾸욱 참고 믿고 치료받다보면 금방 좋아지겠죠? ㅎㅎ

그럴꺼라 위안삼으며 아무쪼록 치료 잘 부탁드릴께요
4주후에 갈께용~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지영 원장 드림>

안나님^^
진단때 같이 오셨던 친구분.... 맞지요^^
대부분 교정치료를 결정하시기가 쉽지만은 않지요.
특히나 결혼이 얼마 남지 않으셔서 ...
그리고 장치를 붙이는 순간부터 언제쯤 장치를 떼려나 마음도 급해지고
처음엔 장치도 불편해서 괜히 했나 후회도 하지요,
누구나 다 이런 생각들을 하세요.
하지만 조금만 견디면, 한달에 한번씩 내원하셔서
같이 이야기도 하고 치료도 받다보면 금새 1-2년이 지나지요.
처음에 잘 웃지도 못하고 손으로 입을 가리고
제 얼굴을 바로 쳐다보지 못하시는 분들이
언제 그랬던가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활짝 웃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도 매우 행복하답니다.
안나님...
결혼식때 조금더 이쁘게
그리고 치료 다 끝나서 더 예쁘게 웃을 수 있게
또한 치아 맞물림도 건강하게 해드릴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힘!!! 내세요.
저 뿐만 아니라 저희 선생님들 모두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릴께요.
혹시 힘드시거나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시구요.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결혼 준비 하다보면 예비 신랑분과
가끔 다투기도 하고
서운할 때도 있지만
평생에 한번 준비하는 시간이니까 누구보다
더 웃으면서 행복하게 준비하세요.
그럼,,, 다음 약속 때 뵐께요~^^
정안나 정안나 · 2015-12-28 10:34 ·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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