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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 감사합니다^^

치과에 가기 무서워서 흔들리는 이를 혼자 몰래 빼던 아이였습니다.
고민 고민하며 스물 아홉 늦은 나이에 상담을 받았습니다.
두번째로 찾았던 이 곳에서 우리 예쁜 원장선생님께서 꼼꼼히 이곳저곳 살펴보시며 상담을 해주시는 모습에 두 번 생각하지 않고 결정했습니다.
겁이 많다는 말에, 작은 기계 소리가 날 때마다 미리 알려주시고 안심시켜 주셨던 게 아직도 기억납니다.
어금니 교합을 맞추느라 남들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만큼 신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원장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의 꼼꼼하고 친절한 설명과 이해 덕분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치과의 음악부터 인테리어, 그리고 조용조용한 분위기도 겁이 많은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드디어, 교정이 끝났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치약광고에 나가도 되겠다고 하네요..^^;;
항상 따뜻하고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게 해주신 페이스디자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되세요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지영 원장 드림>

안녕하세요. 현정님^^

우선 치료 끝난 것 많이 축하드려요.

현정님의 글을 보면서 치료했던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
교정장치가 보이는 것에 대한 거부감, 치과라는 곳이 공포심… 이런 것들이 다른 분들보다 더 심하셨지요.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 여러가지 좀더 조심스럽게 현정님께 최선을 다했는데 그 마음을 알아주셨다니 저희도 보람을 느낍니다.

제가 어렸을 때 치과라는 곳을 처음 갔을 때가 떠오르네요.
치과에서 나는 소리가 너무 무서워 치료를 받아보지도 않고 거부했었는데…
결국 치과의사선생님께 무척 혼이 났는데 그 이후로도 치과는 정말 가기 싫은 곳이었습니다.
중학생이 되서 다른 치과에서 치료를 받게되었는데 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자상하셔서 이후 아이러니하게도 치과의사 되고 싶었지요.
그래서인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분들도 치과를 무서워하시는 맘을 더 이해하지요.
오히려 더 이런 분들이 반갑기도 하답니다. ^^

좀더 편안하고 무섭지 않은 따뜻한 곳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께요.
이제는 자주 보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가끔씩이라도 예쁜 얼굴 보여주시구요.
따스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내년엔 멋진 남자친구 꼬~~옥 소개시켜주세요.^^
김현정 김현정 · 2013-12-19 10:36 ·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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