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김성희 원장님 감사합니다.



결혼전 고구마 말랭이 먹다 어금니 두개 빠졌고, 이후 많은 치료를 거쳐 60대 후반에 접어드니 가을에 낙엽지듯 이가 이곳 저곳에서 소실되어 갔습니다.
늙어 간다는 것이 왠지 서글퍼 지기도 하는 첫번째 요소인것 같아요.

어금니를 염증으로 발치하고 나니 교합이 되지 않아 씹히지 않고 먹는 것이 부실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없으면 잇몸으로 먹는다" 옛 어른들의 말이 생각났어요. 그러니 영양섭취가 잘 될리가 없지요.
그럼에도 치과진료는 항상 겁이 났어요. 무섭기도 하고요.

그러던 중 디자인스타치과에 와서 구강외과 전문의 김성희 원장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어요.
역시 겁도 났고 두려웠지만 선생님을 뵙고 나니 편안하고 따스한 손길로 진료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어요.
아래 어금니 임플란트는 최첨단 장비와 전문의의 기술력에 놀랐습니다.
마취후 잠시 치료 몇번 따끔거린 후 치조골 수술이 이미 끝난것에 감동했습니다. 충치치료보다 더 간단하게 느낄 정도였어요.
출혈과 붓기도 없이 치료가 되어 치과가는것이 즐거워졌습니다.

이어서 윗어금니 임플란트 하기 위해 잇몸뼈가 약해져 잇몸뼈 기초를 탄탄하게 하기 위해 상악동 치조골 수술할때는 난해했었지요.
그럼에도 시행착오없이 정확한 위치에 신경이 지나간 곳 파악해 정확한 양의 치조골 이식을 하시는 선생님의 실력에 감탄했습니다.
과거 만성 부비동염 수술을 한적이 있어 부비동 바로 밑에 치조골 수술을 하기 때문에 부비동 점막이 올라가 기침, 재채기 등등 자극주면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지켰더니 아주 편하게 치유가 되어가고 있어요.
이제는 한쪽 어금니 교합이 딱딱 맞아 씹히는 식감이 살아나 시원한 동치미 무우도 오독오독,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아주 행복하답니다.

인생의 가을에서 봄이 오는 소리를 듣는 것 같아 감사드려요.
김성희 원장님을 비롯 진료에 참여해주신 선생님들의 소상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진료해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2.13. 사랑받은 환자 드림
사랑받은 환자 사랑받은 환자 · 2019-02-13 11:33 · 조회 23
Sub Bottom Slid Img02
Sub Bottom Slid Img02
Sub Copy 73
Sub Bottom Slid Img03

디자인스타치과 상담

02) 332 - 2835

디자인스타치과 진료시간

  • 월 ,수(야간)
  • 화 ,목, 금
  • 토요일
  • 점심시간(월-금)
  • AM 10:00 - PM 9:00
  • AM 10:00 - PM 7:00
  • AM         9:00 - PM 2:00
  • PM         1:00 - PM 2:00
  • (공휴일, 일요일 휴진)
Sub Bottom Slid Img02
Sub Bottom Slid Img02
Sub Copy 73
Sub Bottom Slid Img03
sub_bottom
error: Content is protected !!
Back To Top